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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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대교

    영도대교는 영도라는 섬과 육지를 이어주는 도개식 다리로 하루 7차레씩 영도대교 아래를 지나는 선박을 위해 다리가 들어올려지는 장관을 연출, 부산 최고의 명물로 손꼽혔습니다. 영도의 인구증가 및 교통난 등으로 인하여 1966년 9월 그 들림 기능이 멈추게 되었으나 2013년 11월 27일 기존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복원, 개통하여 부산의 명물로 옛 명성을 다시 찾고 있습니다.

    도보  |  약 3분
  • 2

    태종대

    태종대는 태종무열왕(김춘추)이 전국을 순회하던 도중 소나무 숲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기암절벽 등 이곳의 빼어난 해안 절경에 심취해 활을 쏘며 즐긴 것에서 유래한 명칭입니다. 다누비열차를 통해 원하는 곳에 하차하여 전망대와 전망대 휴게소에서 먹거리를 즐기고 날씨가 맑다면 전망대에서 대마도를 구경 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새해 일출 및 5월 수국축제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습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택시  |  약 25분
  • 3

    흰여울 문화마을

    흰여울 문화마을은 원래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바닷가 절벽위에 조성한 마을이었으나, 오늘날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등 영화 촬영지로 각광받는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변호인” 촬영지에는 다양한 사진들이 걸려 있으며, 곳곳에 위치한 카페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아래로는 해안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절영해안산책로가 위치하고 있어 연인과 가족들의 힐링코스로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택시  |  약 10분
  • 4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안산책로는 영도 서쪽 편 봉래산 아래 해안선을 따라 이어져 있는 3Km의 해안산책로입니다. 산책로 곳곳에는 장승과 돌탑, 뱃놀이터 등이 있어 볼거리들이 참 많다. 산책로 우측으로는 넓은 바다가 펼쳐저있고 왼쪽으로 절벽 위에는 집들이 나란히 서있고 담벼락에는 모자이크 타일 문양이 있어 걷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갈 수 있다.

    택시  |  약 10분
  • 5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 해양역사·인물, 항해선박, 해양생물, 해양체험, 해양산업, 해양과학 등 해양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해양박물관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전시를 특히 많이 하고 있어 가족들 끼리 와서 관광을 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 어떠한 전시를 하는지 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전시를 보러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택시  |  약 20분